타인의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는 거 같아 조심스러운데 어려서부터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성장하며 그나마 부모님이라도 제대로 돌봐주고 키워주면 되는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큰 거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법적 관계를 끊는 것은 매우 어려운 조건에 해당합니다. 복지혜택은 부모님이 해당한다고 생각되거나 여러가지 자료를 알아보면 받을 수 있었을건데 이에 대한 노력을 소홀히 했으면 제대로 받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복지센터 등 찾아가서 현재 상태로 받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는지 전부 확인 해 보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