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낳기만 했다고 모두 부모인거는 아닌거 맞나요?
솔직히 제대로 대우 안해준 부모밑에서 자랐으면
호적팔수있는 법안 생기면 좋겠네요...
찐 흙수저 중에서도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뭐 잘났다는듯이 큰소리만 떵떵쳤었는데
복지혜택도 어릴때 못받은 이유가 뭘까요?...
지금이라도 복지혜택 받고싶은데
호적 못파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흙수저 환경에서 태어나고, 부모님도 잘 키우려고 아둥바둥 했을겁니다.
최소한의 의식주가 되야하니 작성자님께 많이 신경을 못쓴거 같아요.
호적 파는것 보다 독립하셔 주민센터 또는 인터넷으로 복지 혜택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부모자체를 부정하고 있네요 흙수저로 태어나면 그런가요 부모도 흙수저로 낳고 싶었을까요 당장 부모님 떠나서 독립해서 부모님하고 연 끊고 살면됩니다 노력해서 살생각없이 어떤 복지를 원하는건지요
사실 자식 키우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돈 뿐만 아니라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ㅠㅠ 그렇지만 낳아줬다고 다 부모역할을 제대로 잘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힘내세요 ㅜㅠ
아이고... 그렇다면 증거를 몰찍이 수집해야지요. 녹취라든지 초소형 몰래카메라로 영상을 찍어 놓고서는 경찰에다 신고하세요. 복지혜택은 나중에 찾아봐야겠지만, 한 번 찾아보세요! 정의는 승리합니다!
타인의 가정사를 함부러 말하는 거 같아 조심스러운데 어려서부터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성장하며 그나마 부모님이라도 제대로 돌봐주고 키워주면 되는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큰 거 같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법적 관계를 끊는 것은 매우 어려운 조건에 해당합니다. 복지혜택은 부모님이 해당한다고 생각되거나 여러가지 자료를 알아보면 받을 수 있었을건데 이에 대한 노력을 소홀히 했으면 제대로 받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복지센터 등 찾아가서 현재 상태로 받을 수 있는게 무엇이 있는지 전부 확인 해 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호적 파내는일이 그렇게 간단한일이 아니랍니다. 법원에가셔서 소송도 하시고 법적심사도 받고 입증자료도 제출하는등 너무 복잡한일이에요. 시간.비용.입증 절차가 다 필요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