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아시는데로 플라스틱은 기존의 물건이나 재료를 담는 도구로 사용하던 토기나 유리, 종이 들보다 가볍고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내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담는 도구들을 대체하여 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썩지 않는다는 최악의 단점때문에 현재 미세플라스틱이라는 독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자연계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는 것이니 열이나 충격 등에 쉽게 부숴집니다. 특히나 자외선에 의해 쉽게 색상이 바래고 이것이 지속되면 플라스틱 내부의 분자구조에 변화가 일어나고 점차 바스러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미세플라스틱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이 특히나 해양으로 흘러갈 경우 햇빛 뿐 아니라 물과 염분에 의해 또다시 잘게 부숴지게 되는데 이것들이 어류의 체내에 쌓이고 결국은 인체 내부에 까지 들어오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