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황사 시기에 세탁 후 건조시킬 때 베란다 문 열어도되나요?
세탁 후에 베란다 문을 열어놓고서 건조도 시켜야하는데 .. 닫고서 건조시키자니 세제 냄새가 몸에도 않좋고,, 열자니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 붙을 것 같은데요... 답변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밍큐vv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미세먼지 류가 세탁물에 달라붙기 떄문에 건조 효과는 얻으시겠지만, 세탁 효과는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낮 시간에 외출하게되는 날 아침에 세탁 후 외출하는 동안 외부와 차단 후 건조 시키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불가능하실 경우 세탁은 집에서 하지만 코인 빨래방 등에서 기계 건조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실내에서 건조가 가능하다면 실내에서 건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베란다에서 건조를 시켜야 하는 상황이면 창문은 조금만 열어 두었다가 빨래를 겆으실때 마스크를 쓰고 두드려 주신 다음
겆어 주셔야 합니다.
좁은 공간에서 환기가 되지 않은 상태로 건조를 시키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하늘하늘나는하늘다람쥐입니다.
저라면 베란다에 햇볕만 잘 들어온다면 창문 안 열꺼 같아요 창문 열면 황사가 방안 곳곳에서 묻어 나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