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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자식과 손주들에게 관심이 별로 없는 어르신께서 최근 성형에 관심을 갖으시더라구요. 평소 자기애가 매우 강하신데 70대 후반에 성형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마음 속으로는 뭔가 외치고 싶은데 삼키고 왔습니다. 화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심란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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