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이 제 회사 복지 혜택을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 가족들과 공유하려 해서 답답해요. 어떡할까요?

저희 회사는 직원들에게 제휴 호텔 할인이나 문화 혜택 등을 제공하는데, 연인이 이를 자기 부모님이나 형제들에게도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직원 본인이나 직계 가족만 가능한 규정이라 안 된다고 했더니, 융통성 없게 왜 그러냐, 이름만 빌려달라며 저를 압박하네요.
회사 규정을 어기면서까지 생색내고 싶지 않은데, 연인은 제가 자기 식구들을 챙기기 싫어한다고 오해하며 화를 냅니다.
결혼 전부터 제 회사 혜택을 자기 것처럼 휘두르려는 모습에 앞날이 걱정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공적인 규정과 사적인 관계 사이에서 어떡해야할까요?

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이 회사 혜택을 자기 가족에게 적용하려고 하는 상황은 분명 경계가 필요합니다.

    먼저 회사 규정과 법적 책임을 명확히 설명하세요.

    규정을 어기면 회사에 불이익이 생기고 본인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사실대로 알려주는 겁니다.

    감정적 논쟁보다는 회사 규정상 불가하다처럼 객관적 근거를 중심으로 말하면 설득력이 있습니다.

    또 사적인 관계와 회사 규정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세요.

    연인의 요구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규칙을 지켜야 하는 상황임을 이해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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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 결혼 전인데도 규정을 어기며 본인의 가족의 편의를 강요하는 걸 보면 나중에는 더 많은 요구로 부딪치는 일이 많아지지 읺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편의는 직접 누리지 않아도 불이익을 보는 사람은 질문자님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연인 분과 먼 미래까지도 꿈꾸시는 상황이라면 이런 경우엔 단호하게 거절하셔야 부담스러운 부탁을 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여자친구가 회사생활을 해본적이 없거나 혹은

    그런 복리혜택이 있는 회사 경험이 없는듯 한데

    업무로도 힘든데 그런 자잘한것에 눈치를 보아야 하는 것을

    별일 아닌듯 당연시 하게 생각한다면

    그냥 연애감으로만 두고 버려라

    눈치 한번만 보고 해주면 안돼? 어차피 자기 돈드는 것도 아닌데? 우리 가족에게 이것밖에 못해줘? 라는 식의 마인드라면

    연애만 하거나 결혼 생각이 있다면 빠른 기간 안에 정리하길 바란다.

    뭐 폭탄제거도 선택이다만 …굳이?…

    대부분

    겉을 바꿀 수는 있으나 사고 관념을 바꿀 순 없다

  • 해야할일 하지말아야 할일을 구분 못하고 너무 자기위주의 욕심이 과한거 같네요~~ 사람성격 못고쳐요 살다보면 더한일도 얼마든지 많은데 끌려다니지말고 공과사를 분명히 해야할거 같네요~~

  • 나중에골아파지기전에헤어져야할순위1위라고봅니다 이나라는 잘해주면 배려를 당연한권리로 생각하는 헬조선련놈들이 토나올정도로많음.

  • 초면에 실례지만. 한마디하자면

    이상한 넘이네요. 상황설명했는데

    융통성이 없다고?? 호구잡히신듯한데

    그런인성을 가진 남자들은 대부분

    결혼까지는 힘들어요~

  • 너무 선을 넘는 행위라고바여.

    원래 가까울수록 더 아껴주는것이 맞고 그렇게 무례하게 구는거슨 정상적이지 않다고바여.

    나중엔 더한것을 요구할수도 잇겟고여.

    셰상에 여자가 하나뿐이지도 않아여.

    낌새가 이상하다면 빠른 손절이 맞다고바여.

  • 그런 타입은 별로 고마운 줄도 모르고 뒤에서 얘기하고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요

    여자친구분을 마치 아는 사람처럼 얘기해서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제 주변에도 비슷한 사람이 몇 있었거든요

    전 너무 스트레스라 서서히 멀어졌네요

  • 글쓴이가 참으로 곤란하시겠어요. 상대방이 호의를 베푼걸 당연하다는듯 이용하는것도 문제인데, 거기에 화를 낸다니요..여자 친구분이 배려가 없으신듯해요.

  • 결혼전부터 무리한 요구를

    하는 여친은 결혼후에도

    그러한 경향이 있으니

    결혼상대로는 패스하는게

    맞는거 같네여 네모와 세모가 만나서 사는데 솥한갈등이 내제하는데 되도록이면 순탄한게 좋아여

  • 당연히 안된다고 명확하게 커절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규정은 반드시 지키는게 맞고 명의만 빌려주는 건 규칙 위반으로 현재 내 위치나 앞으로 진급 등 일 좋은 영향 받게 됩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는 건 당연한 것인데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섭섭하게 생각하는 연인 과연 결혼 상대 맞는지 깊게 고민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결혼전에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해야할지는 더 깊게 고민해야될 부분입니다

    결혼은 연애와 다릅니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죠

  • 아무도 그렇게 안한다고 더 이상 이야기 하지말라고 하세요..조금 다투더라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여기도 하늘에서 신호를 주고 계십니다

    여친분이 어떤사람인지 잘 모릅니다

    허나 소인의 생각으로는 세상엔 어느하나 당연한게 없는데 왜 당연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쓴이님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늘에서 신호를 주고 계십니다

    지팔지꼰 하지마세요

  • 뭐 글쓴이도 느끼시는것이겠지만 너무 당연시하게 놔둬서는 안됩니다 공유하더라도 본인것을 사용한다는것을 늘상 주지시켜주세요 물론 센스있는 화법으로 서로 마음다치지않게요 그래도 여친이 생색내냐 모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끌면 그냥 헤어지세요 잘되서 결혼해도 피곤한 결혼생활되실거에요

  • 융통서의 문제가 아니고 안된다고 이야기하세요

    다른 직원이 그런식으로 사용하다 걸려 이제 사양이 안된다고 이야기하세요.

    걸리면 인사조치까지 당한다고.. 사람이 적당히 해야지

  • 휘두르려 한다기 보다는 쓸 수 있으면 함께 나눠쓰자는 거 아닐까요? 안되면 안된다고 딱 잘라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규정상 안된다고 하세요.

  • 연인이 예의를 지키지 않네요. 결혼해서 쓸만해도 물어보고 하는 것이 순서인데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이렇게 억압적으로 자기 주장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쉽지 않으시겠네요. 에둘러 말해도 대화가 안될듯 하니 정확히 말씀하셔야 겠네요.

    상대방의 입장도 배려해 주는 것이 중요한데 안타깝습니다.

  • 님 여친 딱 봐도 회사생활 안 해봤죠?

    끽해봤자 최저시급받고 어디 공장에서 월 210-230받고 일 해본게 전부인거 같네요

    이래서 예전부터 천것과는 말도 섞지 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여친상태 보아하니 그쪽집안 수준도 훤히 보이네요

    그딴 천것과 결혼했다가는 보나마나 님이 그쪽 집안까지 먹여살려야 할거 같은데 알아서 잘 생각하십쇼

  • 결혼전에도 당연히 안되는 걸 요구하며 스트레스 받게한다면 저같으면 만남을 다시 한 번 생각할 것 같아요. 결혼하면 더 마음대로 요구할 것이 바로 연상되는데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명의를 빌려서 예약 자체가 안된다고 내가 직접 가서 신분증도 보여줘야한다고 절차가 복잡하다고

    말해주면 어떨까요?

    처음부터 그렇게 휘둘리다보면 그쪽 가족들 모두를 챙겨줘야하는 경우가 발생될까 우려스럽네요..

  • 부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님의 회사규정이나 분위기를 잘 모를 수 았으니까요. 그런데 님이 거절을 했는데도 자기 가족을 챙기자 않는다는 둥 님에게 압박을 하고 님의 배려를 권리처럼 휘두르려는 그 마음가짐이 글러먹은겁니다. 그런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아주 사소한 영역까지도 님이 그 사람의 가족을 챙겨야 하는 것처럼 님을 몰아붙일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님이 그 사람의 가족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그것은 님이 할 수 있는만큼 님이 하고 싶은 만큼만 하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 해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진이 빵셔틀에게 야 너 우리 무리에 끼고 싶으면 5백원으로 빵이랑 음료수3개 사와라고 시키는거랑 뭐가 다를까요?그리고 반대로 생각해서 남자친구가 먼저 님을 자기 식구처럼 챙기려는 마음이 있었다면 님이 난처해질 만한 행동은 하지 않겠죠.

  • 계속 사귀거나 결혼할거면 공사 구분해서 선 제대로 그어야하고, 정답은 헤어져야져.

    결혼전인데 본인이 아닌 본인 가족들까지

    줄줄이로 그지마냥 하는데 결혼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아여~.

    얼른 정리하시는게 좋고

    결혼상대자가 그사람이란 법은 없져.

    제대로 된사람 많으니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주변에 친한 동기나 동료, 선배 있으면 어찌 하고 계시는지 살짝 물어보세요. 당연 규정대로 하면 좋으나 간혹 그렇지 않고 유연하게(?) 될수도 있거든요. 그치만 연인이라면 모르겠으나 자기 가족에게까지 적용하려한다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니꺼 내꺼 개념이 없는듯 보이네요. 그리 깊지 않은 사이시라면 경제관념도 진지하게 한번 얘기해보시고 적당한 선을 그으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 손절이 답 아닐까요? 미련없이 정리가 답일 듯 합니다. 예의도 없고 고마움도 모르는 배우자랑 평생 어떻게 살까요? 미련없이 ..... 하세요.

  • 그정도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상대방을 소중히 하지 않는 겁니다. 고작 제휴 혜택에 연인을 소홀히 대하는 사람이면 만나지 않는 게 맞습니다.

  • 중국 이야기 입니다.

    중국은 결혼하면 차이리(신부값)을 줘야하는데요

    여성을 잘키워 줬다고 부모님께 드리는 비용입니다

    하지만 결혼 하고 나서도 처가에서 돈을요구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가댁 동생이 결혼해야하는데 집값을 보탠다던가 하는. 경우이지요

    여기서 남자들이 보는관점은 다릅니다.

    왜 집값을 내가 줘야하지? 호구인가

    여자들이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내 동생 집값 보태주는게 아까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해진 규칙을 깨지 마십시요

  • 저라면 헤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자님의 여자친구 분에 대해 평가할 순 없지만 상대에 대한 호의를 권리로 보고

    본인의 이익만 취하려고 한다면 과연 그 관계가 옳은 것일까 싶습니다.

    감히 평가하자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결혼하게 되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새로운 분 만날 것 같습니다

  • 정신나간 사람 같아요 아직결혼전이라 다행 입니다 손절하시는것이 나을듯 싶습니다 결혼해봣자 피곤할 인간입니다 얼른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 그거 때문에 회사 잘리거나 상사한테 혼날수도 있으니까

    장인장모님?께 설명을 해주세요

    여친 계속먹여살리려면 정직하게해야한다고

  • 헤어져라 마 그런여자하고 뭐가 좋다고 사귀노 참 여자보는 눈이 그래 없어가 그리고 작성자가 우리회사 복지 이렇다 자랑하고다녔으니 그 여자도 생색 내면서 해달라고 하겠지 작성자야 당신도 남말할게 못되

  • 감사대상ㄱ ㄱ ㄱ ㄱ

    해주고 감사 받으시면 됩니다.

    뭐가 어렵습니까. 그러다가

    짤리기 밖에 더 합니까..ㅋㅋㅋㅋ

    이것을 강조하세요

  • 회사규정이 있고 그일이 발각될 위험도 있는데 너무 막무가내로 해달라고 하는 것이라면 조근조근 설명을 해주세요 유통성이 아니라 위법한 일이라고 잘 설명해도 우긴다면 생각을 다시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님의 걱정과 스트레스가 당연해 보입니다...

    우선 회사의 규정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며, 연인의 대책없는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규정을 어길 경우, 작성자님 본인에게 불이익이 생기거나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인분에게

    '회사 규정이 있어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야. 회사 규정을 어기면서 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 규정을 어기고 그 사실이 드러났을 때 내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그런 위험까지 감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 그러한 혜택은 우리가 사용하고, 자기 가족들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챙겨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하고 작성자님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아직 결혼 전이시라면, 상대방이 작성자님의 일, 의견 등을 존중해주는 사람인지, 평생 함께 해도 좋을 사람인지... 잘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뭔가가 잘못되었네요

    물론 사람이라는 것은

    적당한 융통성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남녀 관계에서도 서로 좋은 쪽으로 가야 하는 거는 맞습니다만

    원칙을 어기고 기본 틀을 깨면서까지 요구한다는 것 자체는

    인간성에서부터 잘못된 출발점이 있다고 봅니다

    모두가 그런 식이면

    다른 사람은 반대로 그 혜택을 덜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요

    저는 이 문제에서부터 출발해서 그분과의 연인 관계 설정부터 다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뭐라 해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연인이 있다면

    저는 관계를 끊을 것 같네요

  • 아무리 연인이라도 그런 걸 요구하는 것 자체가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한번 허용을 하게 되면 계속해서 요구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첫번째에 끊으세요 단호하게 안 된다고 말을 하세요 기본을 지키는 룰도 필요합니다 연인에게 끌려 다니지 마세요 그러다 걸리면

    바보됩니다

  • 좋지 않습닏ᆢ

    벌써부터 이런행동을 보이면 결혼해서는

    덤심해질수 있습니다 사실 그때는 후회해도

    이미 늦은것입니다

    지금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 잘 이야기해보고 해결되면 좋겠지만

    작성자분께서 질문 하신걸보면 대화가 잘 안된거같네요..ㅠㅠ 회사 규정 이야기를 다시 하면서 이런 사례가 있었다 (불이익 받은 경우) 그래서 더 조심하고 규칙안에서 사용해야된다 나에게 불 이익이 생기는데 그건 괜찮냐? 나를 생각하는게 맞냐? (부드러운 어조로 대화하기) 회사 규칙내에서 얘기한건데 서운해하지말아라 따로 여행가자~ 여가생활 보내드리자 등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요?

    얘기가 잘 통하면 나도 서운하고 속상했다 흘리셔도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감정적으로는 연인이 요구하는 회사 복지시스템을 같이 이용하는게 연인의 입장에서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회사의 규정을 어기면서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연인이라도 선은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정 안 상하게 연인분께 잘 말씀드려보세요.

  • 만약에 부정사용으로 걸리게 되면 불이익인 질문자님만 받게 되는 것이죠 아직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좀 선을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 보다는 부정사용에 걸린 케이스를 말해주면서 어려울 거 같다고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이고 참 곤란하시겠구먼요 그게 회사 규정이라는게 원래 엄격한건데 연인분이 그걸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는것같아 글고 그런식으로 자꾸 이름빌려달라 떼쓰는건 나중에 사고라도나면 본인만 독박쓰는일이라 절대 안되는겁니다 지금은 서운해하더라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고 이해못해주면 앞날을 다시 생각해보는게 맞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