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를 비롯해서 공원에서 런닝을 하다보면 그런 분들은 자주 접하게 됩니다. 뭐 애초에 공공매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런 행동도 하지 않겠지만 그런 분들의 경우 상식을 크게 벗어나는 분들이 있어서 말을 해도 과연 알아들을 순 있긴 하나 싶더라고요. 예전에도 이 문제 때문에 옥신각신하며 싸우시는 분들을 본 적이 있는데, 자기 잘못을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요.
저도 그런 분들 있으면 스트레스가 차라리 다른 시간에 오거나 그냥 거리를 저 멀리 두고서 운동하는 편이에요. 작성자님의 경우에도 민폐를 주시는 분들 때문에 신경쓰여 운동에 방해가 될 거 같으면 근처에 있지 말고 떨어져서 운동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