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중 빈수레가 요란하다는데 지금 시대에도 맞는 속담인가요?

속담은 시대를 반영하며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속담이 있는데 아는거 없거나 가진 게 없는 사람이 더 아는체 한다는 뜻인데 지금시대에도 맞는 속담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실속이 없으면서 겉으로만 요라하게 떠는 사람이나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으로

    현재, 즉 지금도. 오늘날에도 여전히 맞는 속담이 되겠습니다.

  • 모든 사람을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이는 현대에서도 적용되는 사례가 아주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대광고를 하는 회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kid/kid_english/kid_english-dongsan/2017/01/25/7TKHTMZJXZBDFQRVOVV34S65YA/

  • 속담 중에 빈수레가 요란하다라는 말은 지금 시대에도 통용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에 적용을 해본다면 본인의 벌이에 비해서 사치를 부리는 사람이면서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거나 스스로 부족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아는척을 하는 등

    아직까지도 통용되는 말이고 아마 시간이 지나도 불변하지 않을까 싶은 속담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식 능력 성과가 부족할수록 말이나 과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경향은 여전합니다.

    오히려 SNS 온라인 환경에서는 말이 쉽게 증폭되어 빈수레가 더 요란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속단음 형태만 달라졌을 뿐, 사람의 본질을 짚는 말로 지금도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