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사람들은 팩트보다는 자극적인것을 원하죠.
그렇다보니 기사도 자극적으로 쓰게되죠.
팩트체크를 하자면 병장이랑 하사를 비교하는것은 사실 객관적인 비교가 불가하죠.
병장은 군생활 18개월중 길어야 3-4개월입니다. 하지만 하사는 처음 시작부터 하사죠.
그리고 하사 임관시 단기부사관 지원금으로 1000만원, 내년에는 1300만원이 지급됩니다.
출발선 부터가 다르죠?
병장월급 200만원도 지원금 포함 205만원이지 순수 월급은 150만원입니다.
하사는 초봉 187만원에 내년에 6%인상 예상되고 있고, 병장과 동일하게 지원금 55만원이 지급됩니다.
여기에 시간외수당, 식비등 각종수당이 지급되고, 명절에는 명절보너스, 1년마다 성과상여금이 지급되죠.
장기선발시에는 상사 54세, 원사 56세까지 직장이 보장되며, 국민연금과 달리 전역과 동시에 군인연금이 지급됩니다.
평생 하사로 있어야 한다면 못하죠.
하지만 시작하는 거잖아요?
중소기업 신입으로 들어갔을때 과연 얼마나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