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일어난 일인데 이게 제가 잘못된 것인지 한번 판단해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생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데요 제가 외국인 근로자에게 음료수를 한잔 얻어 먹으니 사람들이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얘네들도 한 번쯤 사야 된다고 하니 벼룩의 간을 빼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외국인 근로자들 5년이라면 평생 자기 나라 가서 일 안 하고 떵떵거리며 살 수 있습니다 5년 뒤에도 저는 한 달 벌어 한 달 생활 할 겁니다 누가 누구를 생각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국인들에게 음료수하나 얻어먹을수있습니다.님말이 맞습니다.외국인하고 동일임금받고 일하는데 무슨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고하는것인디 현실파악을 못하네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외국인 근로자에게 음료수는 얻어 먹는 것이 그렇게 큰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같이 일하면서 이런 행동을 하면서 더욱 더 친해질 수 있고 좋은 행동 같은 데 어떤 점에서 잘못 된 일인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별로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고 같이 월급 받고 그러면서 동료끼리 음료수도 나눠 먹는 것이 무엇이 잘못 됐다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하시던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잘 못이 없습니다

    동료이고 아무리 없는 살림이지만 서로 오가는 정이 있어야 동료의식도 생기구요

    큰 금액도 아니고 음료수 마시면서 서로 웃고 기분 좋으셨잖아요

    마음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