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돈을 알차게 모으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꾸 돈이 생기면 쓰게 되네요 혹시 돈을 잘모을수있는 방법이나 알차게 모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노후가 많이 걱정이 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모으려면 월급 들어오자마자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로 먼저 저축해 쓰기 전에 묶어두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에 소비 한도를 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저축액이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그냥 예금통장에 돈이 있으면 자꾸 쓰게 됩니다. 모으려고 해도 사실 어렵죠.
그래서 저는 월급날 무조건 30%는 강제 저축을 합니다.
한달의 월급에서 지출 계획을 하는데 이때 저축 목표금액이 30%정도이기 때문에 아예 강제로 빼두고 생활을 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냥 없는 돈이다 생각하고 모으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돈이 있으면 쓰게 되는 건 당연한 듯 합니다.
이에 미리 적금이나 투자금으로 빼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월급여가 들어오면 바로 그 당일에 최소 얼마는 적금으로 이체하는 것입니다.
자동이체로 해두시면 적어도 그 돈은 절약하고 모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모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의지보다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월급이 들어오는 날 바로 저축 금액을 자동이체로 빼버리면 남은 돈 안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는 구조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액은 처음엔 부담 없는 10~20%부터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늘려가면 됩니다. 노후 준비는 IRP 계좌로 연간 최대 700만 원까지 납입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첫걸음입니다. 지금 당장 통장을 생활비용·저축용·비상금용 세 개로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잘 모으고 노후 준비를 탄탄히 하려면 우선 지출 습관부터 점검해야 해요. 생기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꾸려면 월별 예산을 세워 생활비, 식비, 교통비 등 꼭 필요한 지출만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자동이체 방식으로 월급의 일정 금액을 적금이나 청년도약계좌, 연금저축처럼 강제 저축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장기적으로 목돈 마련이 목표라면 적립식 투자나 ETF 등으로 분산 투자해 꾸준히 불려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돈이 생겼을 때 절대 쓰지 마시고 무조건 저축하시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쨌든 수입을 당장 늘릴 수 없으니 지출을 줄이는 것이죠.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많은 금액을 저축하시고 남은 금액으로 어떻게든 살아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수저 아닌 직장인이면 월급 받고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 비용 빼고 남은 가용 현금 중에서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주변에 많이 하는 분들은 70프로 이상하는 분들도 있죠 중요한건 부족해도 남은 돈으로 한달 한달 버팀서 사는거죠
그렇게 몇년 지나서 잔고보시면 아~ 내가 열심히 살긴 했구나! 하실겁니다
다들 이렇게 사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용돈이나 월급처럼 돈이 생겼을 때, 쓸만큼 쓰고 남은 금액을 저축하는게 아니라 먼저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으로
지출하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급여,생활비,저축 통장으로 용도별로 분리해서 사용한다면 내가 어떤 분야에서 지출을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으며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IRP, 연금저축과 같은 절세계좌를 이용하여 투자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계부로 불필요한 소비를 파악하고, 월급의 50% 이상을 자동이체로 적금·연금에 선투입해 쓰기 전에 모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노후 대비는 ISA와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해 세제 혜택과 장기 복리 효과를 확보하고, 통장을 생활비·저축·비상금으로 분리하며 현금 위주 소비와 정부 지원을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