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에는 의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사람을 사망으로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관속에 종이나 경보 장치를 설치해 만약 매장된 살람이 살아난다면 종을 울려 구조를 요청할 있도록 한 것입니다. 특히 1893년 유리 관에 시체를 넣고 종을 설치한 사례는 잘 못된 사망 판정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로쇤 것입니다.
이런 장치는 안전 관(Safety Coffin)"으로 불리며, 당시 유럽과 미국에서 일부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사람들이 조기 매장(살아 있는 상태에서 묻히는 것)에 대한 공포를 반영한 독특한 발명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