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롱이입니다.
장길산은 조선 후기 숙종때의 해서 지방의 구월산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한 도둑의 우두머리입니다. 본래 광대출신이나 용맹하여 황해도 일대에서 도당을 모아 도둑의 괴수가 되었다.
1969년 서울의 서얼출신이 이영창이 금강산의 승려 운부와 손을잡고, 승려 세력과 장길산의 도적세력의 힘을 빌려 17세기 이후 어지러워진 사회 하층민들이 새로운 사회를 위해 함께 봉기하여 거사를 도모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정에 쫓기게 되었으나 끝까지 잡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