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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리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자가용 자동차를 평소에 관리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긱하고 관리를 해야 하는 곳은 어디가 있나요? 타이어인가요? 아님 엔진오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엔진오일을 제일 중요하다고보고 적절한 시기인 1만키로를 기준으로 바꾸고 있어요.

    나머지는 엔진오일을 갈때와 자동차 검사할때 정검을 통해 교체 또는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엔진 오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의 심장으엔진이라고 하잖아요.

    주기적인 엔진 오일 교체를 하면 차 수명도 많이 연장이 된다고 합니다.

  • 모든 부품은 중요하지 않은부분이 없습니다.

    엔진오일은 5천~6천 마다교환하고, 하체부품은 잡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교환합니다.

    타이어도 마모한계선이 도달하기 전에 장마철이 온다던가, 겨울 영하 날씨가 되기 전에 교환했습니다.

    브레이크패드도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교체합니다.

    셀프로 정비하는게 취미라서 수공구 구매해서 셀프로 정비하면서 세이브되는 공임비로 공구를 하나씩 장만합니다.

  • 저는 엔진오일요. 다른건 비상등 뜨면 어차피 서비스센터가서 교체 해야 하는거고 타이어도 운전 그냥 평범하게 하면 멀쩡하고 엔진오일은 소음이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