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스트레스가 외모에 악영향 끼치는게있나요

제가 외모정병이 너무 심해서 걍 얼굴도 매일매일 셀카로 확인하고 친구들한테 나 얼굴 문제점이뭐냐 내 얼굴이 몇점이냐 얘보다 내가 낫지않냐 나 머리 크냐 비율 별로냐 이런식으로 많이 물어봅니다 그리고 걍 얼굴볼때 아 눈이 이랬다면 턱이 이랬다면 등 외모에 아쉬운점이 자꾸 보이는데 이런생각하면 얼굴이 기분탓 말고 실제로도 얼굴이 이상해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창 외모에 예민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혹시 고등학생이시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 시기 학생들은 정말 모두 예쁠 나이입니다. 그리고 외모는 ai 그림처럼 너무 전형적으로 생기는 것보다 개성이 있는 외모가 훨씬 매력적이고요, 외모를 보는 기준도 나이가 들면서 계속 변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잘생겨 보이고 예뻐보이는 것은 표정과 마인드, 그리고 자신의 외모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헤어와 코디, 추구미를 맞추어 나갈때 진짜 멋이 생깁니다.

  • 사실 저는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생각이 많은 편인데요.

    제가 겪어본 결과 스트레스가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진짜 더 못생겨지더라고요.

    실제로도 스트레스는 외모와 관련이 충분히 있습니다.

    피부도 더 안 좋게 만들고 사람 표정도 외모에 진짜 영향을 많이 미쳐요. 잠깐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사람이 무표정만 한다던가 그러면 얼굴도 더 길어지고 볼살도 쳐진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스트레스 안 받고 관리 안하면 후에 더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거울을 보며 생각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마스크팩도 하고 미용실도 가고 하면서 실행을 더 많이 하면 더 예뻐지고 스트레스도 줄어들더라고요.

  • 외모 스트레스 자체가 얼굴을 갑자기 바꾸지는 않지만,

    표정이나 자세, 수면, 피부 상태 등에는 실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계속 거울이나 셀카 등만 확인을 반복하면 단점에만 시선이 고정되어서 실제보다 더 왜곡하여 느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확인 횟수를 조금씩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