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때문에 고민입니다..뭐가 원인가요?

평소에 낯빛이 어둡단 얘기 많이 듣고 표정좀 피라는 얘기도 많이 들어서(다크써클도 심합니다!!) 이런얘기 들을 때 마다 짜증나고 얼굴이 확 주름지는 느낌이 들어요. 웃어보면 좀 괜찮은데 안웃으면 다시 땡기는 느낌들고 아무튼 짜증납니다.. 원인이 뭘까용????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얼굴 빛이 어두워졌을 수도 있고, 혹은 건강 이상 신호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잠을 충분히 주무시고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여름철 뜨거운 햇빛에 피부가 타서 어두워보이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썬크림도 챙겨 발라보세요.

  • 얼굴에 낯빛이 어두운 이유는 건강상태가 좋지않아서 혈색이나 다크서클등이 얼굴에 나타나는것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표정은 얼굴이 어두워보이니 웃어도 그닥 좋은 인상이 아닐수있으니

    일단 건강상태를 체크해보시고 운동을 시작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얼굴혈색이나 컨디션을 관리하기가 용이하고 운동을 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겨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껴서 표정같은 부분들도 자연스럽게 표정도 밝아질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모로고민이시네요

    일단자기자신을사랑하세요

    그리고항상웃고밝은표정을짓는연습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얼굴이 환해지는걸 느낄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고민이 충분히 되실듯 싶습니다, 다만 많이 웃으시려는 노력을 하신다면 분명 여러 주변에서

    좋게보시는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꼭 타인들에게 나 자신을 맞출필요는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춘기 고등학생때에는 외모에 신경이 많이

    쓰이긴합니다 원래 생긴 그대로입니다 부모님의

    유전자를 받은 그대로입니다 뭔가 외모에 대해서

    원인을 찾지말고 자신감을 챙기세요

    나자신은 잘생겼다고 생각하세요

  • 마음에 근심이 있는가요? 마음속에 근심걱정은 얼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괴로운 일 속상한 일 있으면 얼굴은 그대로 표시를 합니다 더구나 다크서클까지 있다 하니 남들이 보기에는 좋게 보이진 않겠지요 항상 우울해 보이고 외로워 보이겠죠 마음문을 활짝 열고 즐거운 표정을 지으세요 생활 자체도 즐겁게 하세요 재밌는 취미 생활도 찾아보고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고 먹고 싶은 거 마시고 싶은 것도 즐기면서 재밌게 살아가세요 그러면 마음속에 근심도 사라지고 표정도 밝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외모때문에 스트레스군요 ㅠㅠ

    다크서클같은 경우는 더샘 컨실러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썬크림도 잘 바르는 것도 추천드리며, 너무 걱정마세요.

    커버할 수 있는 것들 입니다.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외모에 대한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낯빛이 어두운 것은 스트레스나 피로, 수면 부족 등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크서클도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해요. 웃는 것은 긍정적인 감정을 주지만, 평소에 표정 관리가 어려운 것 같아 짜증이 날 수 있죠. 가벼운 운동이나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당신의 긍정적인 모습이 더 잘 드러날 거예요!


  • 몸에 순환을 담당하는 부분이 문제가 생기면 그럴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몸을 힘들게 합니다. 힘내세요.

  • 질문자님 평소에 얼굴이 어둡다거나 얼굴좀 펴라는 소리를 주변 친구들에게 자주 듣고 있다면 자신이 매사에 즐거움이 없고 불만 스러우니 짜증이 나 있기 때문에 얼굴에 나타나 보일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생각을 바꾸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