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축의금은 식대가 넘 비싸서 말도 많고 탈도 생기는 이슈인것 맞는것 같습니다.
나름 기준을 세웠습니다.
마음에서 지인의 친분 정도를 체크해서...굳이 내키지 않을 경우에는 청첩장을 보내도 그냥 흘려보냅니다.
그리고 축의금은 최저로 식대보다는 더 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1.보통의 친구( 만남은 없고 어쩌다 안부만)...10 만원만 송금하고 참석 무
2.친친...30만원
3.업무적 관계,만남있는 선,후배...20만원
친척들도 대부분 20 만원
#아주 친하거나 모임 일원 50만원 냈는데...조금 부담됐지만,축하해주는 마음으로는 좋더라구요.
돈으로 축하정도를 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니...나의 재력을 생각할때는 마음 한켠이 씁쓸할때도 있습니다.
봄이면 축의금이 만발할때라...벌써 2월도 3건,3월도 4건이네요.후~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좋은 마음으로 축하해주러 갑니다.
님도 같은 마음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