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부부는 맞겠지만 상황이나 연출 등은 사전에 대본 등으로 계획하고 설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편해서 잘 보지는 않지만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지나칩니다. 대부분 사람이 벌써 이혼했을 건데 같이 사는 게 의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시청율을 위해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혼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부부들이 실제로 이혼을 고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대본이고 각본이라고 하기에는 실감나는 부분이 많기때문에, 이런것을 거리낌없이 보여줄 수 있다는 절박함, 벼랑끝에 내몰린 결혼생활을 전제로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출연료를 지급한다고 하더라도 멀쩡한 부부가 설정으로 하지는 않을것 같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