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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에 표면처리를 하는 궁극적 목적은 금속의 표면보호, 외관미려, 장식을 위한 광택 및 색감부여, 표면경화 등을 들수 있습니다.
금속은 철강과 비철로 구분합니다. 철이 포함되어 있느냐 없느냐로 크게 구분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일반적인 철강은 철의 성분이 70%이상 함유된 철강 재료입니다.
철은 산소와의 친화력이 매우 강하여 자연상태에서 홀로 존재하지 못하고 산소와 결합된 산화철 형태로 존재합니다.
산화철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갈색의 녹 입니다.
하여 철은 제련하여 제품으로 만든후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표면처리 즉 도금 또는 코팅을 하게 됩니다.
이때 도금의 종류는 아연, 니켈, 크롬, 구리 등 다양한 비철금속을 이용하여 이온결합형태의 전기도금을 합니다.
전기도금 : 아연도금(산업용 녹방지), 니켈도금(산업용 녹방지), 크롬도금(장식용 광택)
코팅 : 지오메트코팅(산업용 녹방지), 인산염막코팅(산업용 녹방지), 도장(산업용 또는 장식용 ), 분말코팅(산업용 또는 장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