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폭력성으로 바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친구중에 평소에는 조용하고 성격도 아주 좋은데 술만 마시면 폭력성으로 변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렇게 술만 먹으면 폭력성으로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바뀌는 것은 가슴에 화가 많거나 스트레스를 참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는 술을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나의 화로 인해 나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니까요. 두번째로는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바뀌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담 치료를 받아 보세요. 분명 어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사람이 술을마시고 취하게되면 기본적인 인지능력들이 저하가 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게 어려워지기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그냥 자는사람들도 있지만 저렇게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술버릇이 그렇게 들어서입니다.

      알콜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데 그런 사람 들은 행동을 억제하는 기능에 영향을 준 경우죠.

      애초에 평소의 조용한 성격이 가면일 수도 있는 거구요. 사람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서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평소에 보이지않던 내면이 술에취해 본모습이 나타나기도하고 쌓여있던 스트레스때문에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합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절대 술자리를 가지면 안되죠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말씀처럼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성향을 띠는 것을, 알코올 중독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 이 경우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가. 술을 마실 때에만 폭력과 분노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이지요. 따라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서 증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치료를 받아보심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입니다.

      평소에는 본능을 이성적인 판단으로 눌려있다가 술먹고 이성적인 판단력이 떨어지면 본능이 표출된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유년시절을 억울하게 보낸겁니다. 그사람은 불쌍하지만 멀리하세요 가끼워지면 온통 감정의 쓰래기를 내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대단한타조105입니다.

      평소와 음주 후의 태도가 급변하는 건 눌려있던 점재의식이 술기운으로 폭발하는 겁니다.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지요. 술버릇이 나쁜 사람은 술에 취했을 때 고쳐야 합니다. "술 깨고 보자"

      는 얘기는 술이 깨면 기억이 안나니 효과가 없습니다. ㅡㅡㅡ

    • 안녕하세요. 빨간남생이103입니다.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는 겁니다

      평소에는 그게 안나오다가 알코올이 들어가면 표출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흰사슴벌레281입니다.

      술마시기전에도 내면에 폭력성이 잠재되어 있는게 아닐까싶네요 평소에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서 모를뿐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