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해외여행시 구석구석 걷는걸 좋아해서 공항에서 다낭시내까지 가게들 구경하면서 걸어갔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보통 택시 타고 이동합니다.
구경할만한데는 한시장, 콩카페, 다낭 대성당, 다낭 파인아트뮤지엄, 다낭역 같은 현지 분위기 나는곳 구경다녔고, 걸어서 용다리 건너서 미케비치까지 갔습니다. 버스타고 호이안 가서 일박했는데 옛스럽고 조용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좀더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호텔에서 무료로 자전거를 대여해 줘서 아침 일찍 동네 한바퀴 도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