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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라마카크82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팀장으로 있다가 팀원으로 내려온 분이 계십니다.
근데 이 분이 일을 정말 최소한만 하고 있습니다.
일을 줘도 '곧 나갈 사람이 할 건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회피하네요.
10년넘게 같이 일한 고참이라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분의 정년퇴임은 앞으로 2년반이나 남았습니다.
이런 분 어떻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수염고래43
최소한에 일만 시켜야될듯합니다 조직에서의 리더에서 직을내려온후 모든사람들이 열정을 다해서 그조직에서 성과를 내려고 하지않습니다 그냥 인내로 참고 기달려야합니다 그냥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근무하시면 심적으로 편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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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차라리 눈에 안보여야되는데 피할순없고 2년간 군생활마음으로 지내고나면 그상사덕분에 경험및연륜이 쌓이면서 인생공부한 효과가 나타날거랍니다.
마티스
아무래도 이미 미련이 없는 사람이다보니 그냥 무시하는게
제일 나을 거 같아요 물론 근무 기간이 남았지만 그런 사람 상대하다 제 일을 못하면 손해니까요
삐닥한파리23
그냥 정년퇴임 2년 남았으니 무시하고 다니시는 것이 마음 편한데 너무 거슬리고 신경쓰인다면 일 안하고 노는 거 사진이나 녹음이나 자료 모아서 감사팀이나 인사팀에 말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다만 보복의 위험도 있어서 위험은 감수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