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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사회를 보게되었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편이라 저한테 부탁을 한 면이 있는데 이걸 제가 하는게 맞나요?
ex 무슨대교수입니다 등
안하고싶은데 해야하는건가싶기도하고
이런경우 보통은 어떻게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어차피 예식장 측에서 다 준비해 줄걸요 어떤식으로 읽으시라면 예시문 같은걸 주는데 그거대로 하시면 됩니다.
크게 어렵거나 한거 없어요 그냥 읽으시면 되는거기 때문에 긴장만 안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긴장해서 혀 꼬이고
발음도 제대로 안되고 하지만 않는다면 성공정인 결혼식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화이팅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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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본인이 결혼식 사회를 맞았다고 하면은 신랑과의 관계 그리고 본인의이름정도는 소개를 하면되지 않을까 합니다.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풍요로운삶
저는 평소 토요일에 웨딩 결혼 스냅 촬영을 하는데,
일반적이라 사회자 본인 소개는 이렇게 합니다.
저는 신랑 (혹은 신부) ***의 절친으로 이 자리에 사회를 맡게 된 것이 영광입니다.
이 정도 소개면 무난한 소개로 보여집니다.
쀠쀠쀠
결혼 사회자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보통 짧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결혼 당사자와의 관계를 중점으로 소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신랑 OOO군의 지도교수 XXX입니다’, 혹은 ‘신부 AAA양의 대학교 친구 XXX입니다’ 정도로만 소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결혼식 사회 잘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함박눈속의꽃
결혼 사회자 본인소개는 간단하게 이름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말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결혼식을 맡은 사회자입니다" 정도면 충분해요.
사회적 지위가 높아도 꼭 직함을 넣을 필요는 없어요.
부담스럽거나 싫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대신 친근하게 인사하는 게 더 자연스럽고 좋아요.
보통은 본인 편한 대로 하되, 너무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건 진심이 담긴 인사와 자연스러운 태도예요.
탈퇴한 사용자
그냥 간단하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기 직업이나 이런 것은 밝힐 필요 없이 신랑이면 신랑 신부면 신부의 지인이라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자기 이름 정도만 밝히면 될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결혼식 사회자의 경우 굳이 자기 소개를 할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결혼식에서 사회자 본인의 소개를 들은 적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애매하면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결혼식 사회에서는 간단하게 한 줄 정도의 소개면 충분합니다.
사회자 역할은 신랑신부 중심으로 진행하고 본인 직책 등은 굳이 강조 안 해도 무방합니다.
펀안하고 경손한 소개가 오히려 분위기를 좋게 만듭니다.
억지로 격식 갖출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