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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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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몸도 아프고 하니 저절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이기적인 걸까요?

동네에서 가까운 교회를 다니다가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못 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성경책은 꾸준히 읽었는데 그마저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삶이 힘들어지고 아프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때 가끔은 하나님에게 의지하고 나도 모르게 기도도 합니다.

이기적인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삶이 힘들어지고 아프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때 의지하는 것이 종교이므로 이기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종교의 힘을 빌리는 경우는 많습니다. 어떤 초월적인 존재에게 자신의 미래를 빌어보는 행위는 과거 우리 조상들도 했던 행위이며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어떤 종교이냐 그 차이만 있을 뿐 의지들을 합니다.

  • 살면서 여러가지 문제로 힘이 들 때는 종교의 힘을 받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기적인 생각이 아니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 때 하나님을 찾고 심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사람은 삶이 힘들고 몸이 아프면 정신적으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위로 받고 싶어하는 감정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그러한 감정이 무조건 사람을 향하는게 아니고 종교적으로 기대감이나 위로를 주는 존재를 찾기도 합니다. 평소 성경책을 꾸준히 읽는다는 것은 그 만큼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삶이 힘들어 기도 드리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삶이 힘들고 몸도 아파서 하나님을 찾는 것은 이기적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자님과 비슷할 겁니다. 저또한 인생을 살아 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 부처님과 하나님을 찾기도 합니다. 이기적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기적인거라기 보단 자존감이나 그런부분이 약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삶이 힘들고 몸도 아프면

    누군가 에게 기댈수 밖에 없는게 인간이죠 헌데 하나님에게 기대는것과 옆에 가족이나 다른사람에게 기대는것은

    상당히 다르다고 합니다 현실적이지 못한것에 기대는것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고 합니다

  • 아닙니다. 하나님을 찾는 마음은 전혀 이기적인게 아닙니다. 삶이 힘들고 몸이 아플때 누구나 위로와 힘을 필요로 하니까요. 그런 순간에 자연스벌게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한ㄴ 것은 인간으로서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꾸준하지 못해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신앙을 찾는 모습은 오히려 진솔하고 소중한 신앙의 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