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의 외국인 특별전형(또는 글로벌인재특별전형)은 주로 부모 모두 외국 국적을 가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화교 학생들이 자주 활용하는 전형입니다. 이 전형은 수능 없이 고교 성적, 서류, 면접으로 선발되며 일부 블로그에서 5~6등급 수준의 성적으로도 서울대 의대 등 상위권 진학이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화교 ‘특혜’ 논란이 온라인에서 지속되지만 교육부와 언론 팩트체크에 따르면 별도의 화교 특별전형은 없고 일반 외국인 전형입니다.
장학금 혜택도 있지만 국제학생 유치 정책의 일부로 모든 외국인에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