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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이 복지카드 없이도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경우, 보호자 동행은 필수일까?
부산 시민이고 정상인과 경계 수준의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이, 수시로 공항이나 국제여객부두에 가면 출국장 앞에서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카드를 잃어버렸거나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공항 계산대나 직원 화면에서 장애 여부가 확인될까 봐 걱정되어 실제로 혼자 여행을 떠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저와 같은 발달장애인도 혼자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여전히 보호자와 함께 가야 안전하고 절차상 문제 없는 것일까요? 해외여행 준비, 공항 이용 절차, 장애인 지원 제도를 고려하면 어떤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어머니는 회사 때문에 해외여행 못 간다 하고
여동생은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돈 3천만원 밖에 못 모았고요
그 3천만원 아직 적금 많이 들 수 밖에 없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