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들으라는 듯이 비꼬는 말하는건 무슨 의도일까요?

그런 또라이들이 회사에 몇있는데 주로 하는게 인신공격인데 왜그런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요. 그렇게 밖에 생기지 못한 애들이라 그런건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놓고 머라할 능력은 안되고 그냥 불만을 가지고 툴툴거리는거 같네요. 보통 이런사람들 보면 은근히 성격에 문제가 좀 있는 분들이 있어요.

  • 직접이야기하면 시끄러워지고 대상을 꼬집어 이야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거짓도 섞을수있고 부풀려서 말할수 있거든요.

    쫄보라서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고싶은데 자기가 이상한 사람될까봐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그냥 성격이 이상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꼭 그런사람있습니다.

    반응하면 그런사람들은 더 하는것 같더라구요. 반응하지 마시고 본인할것만 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15년 해보다 보니 업무할때 질문에 화내는 상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잘 아는 사람은 잘 설명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화내더라구요.

  • 남한테 시기질투가 많은 사람들이 주로그렇게하죠 그냥 무시하고넘기는게 제일좋아요 상대해주면 엄청 피곤한 스타딜이니까요..

  •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일상적으로 몸에 밴 사람들 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무시하시면서 지내시는게 여러모로 신상에 좋습니다.

    본인들이 능력이 되지가 않으니 남이나 헐뜯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괜히 그런 사람들과 어울려서 피해를 보지 마시고,

    그냥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지내시는게 좋습니다.

  • 들으라는 듯이 비꼬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잘못을 했는지 부터 따져봐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관련이 없는거 같으니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된다면 이해를 안하면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마음 편한 회사 생활이 될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들으라는 듯이 비꼬는 말하는건 비꼬고싶어서 그러는것입니다,그런분들한테는 동일하게 해줘야 쉽게 보지 못합니다. 때로는 강하게 대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 말그대로 더 비꼬고 싶어서 그런거겠죠.

    나 말고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더 많고,내가 직접 얘기하지 않았지만 니가 문제라는걸 잘 알아라나는거겠죠.

    이런 사람들은 질이 나쁘니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