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됩니다.

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됩니다.

너무 잘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그렇다고 거리를 두면 또 차갑게 느껴질까 걱정되네요.

적당한 거리감과 예의를 지키면서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인간관계는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 관계 사이에서 선은 매우 중요해요.

    어느 순간 까지는 허용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어떤 순간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하기에 이런 것 잘 관리 하셔야 해요.

  • 인간관계에서 선을 지키는 것은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적당한 거리감과 친밀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배려하면 그것을 자기 권리인 것 마냥 행동한다면

    확실하고 단호하게 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선은 지키라고 말이죠.

    만약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조용히 연락을 끊어도 돼구요.

    제 기준에서 예의가 없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확실히 말하거나

    말해도 안듣는다면 조용히 연락을 끊습니다. 본인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 돼요!

  • 본인 기준선으로 결정하시는게 우선 좋을듯해요.

    이건 내가 해줄수있어~

    이거까지 하면 날 호구로 볼것같아~등등

    본인 스스로 느끼는 것들이 있을거에요.

    그때마다 솔직하게 행동을 취해주는게 우건 좋을듯 합니다. 그렇다보면 나중엔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더라고요

    그 과정 통해서 주변에서도 선을 지켜줄려고도 하고요

  • 그게 참 어려운일이지요 상대방이 무례하게굴면 그때가서는 확실히 의사표현을 해줘야만 저사람이 내 선을넘는구나하고 압니다 무작정 잘해준다고 좋은게아니라 내마음이 다치지않을정도의 적당한거리를두고 대하는게 그게 서로한테도 예의인것같습니다 내스스로가 먼저 편안해야 남도 챙길수있는법이니 너무 애쓰지마시고 본인마음가는대로 편하게 대하십시요.

  • 저의 답변이도움이될지모르지겠지만 그래도한번남기겠습니다 선을긋는다고 냉정하다고생각하지않으셔도 되요

    오히려 너무과한친밀감보다 적당히 거리두고 선을그을때는선을긋는게좋습니다

    만약 선을그었을때 상대방이 냉정하다 서운하다하면 그건 그분이 너무과한거같다는 개인적인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