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인 원인은 태어나면서 아예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서 생기는 제1형 당뇨와 나이가 들고 식습관이
탄수화물 위주이면서 비만인 사람에게 나타나는 제2형
당뇨가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경고가 떴다면 경계성 당뇨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운동과 식습관을 개선하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는 수치는 120이상 나오면 당뇨라고
볼 수 있고 운동 및 식습관 개선 처방이 내려지고 그대로 조절이
되지 않으면 당뇨약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당뇨에 걸린 경우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혈관 손상이 가해집니다. 먼저 말초부터 망가지는데 눈과 발에 혈액이
원활하지 않아서 썩는 당뇨발이나 망막이 손상되어서 실명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