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

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

배우자의 이직 고민, 조언은 어디까지 하는게 좋나요

와이프가 이직을 고민중에 있는데, 조언을 할 수록 부담이 되거나 너무 큰 간섭은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격려와 개입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잡는 팁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정많은떡갈비

    대체로정많은떡갈비

    배우자나 자녀라하더라도 진로및이직에 대해 조언을해주는것은 쉬운일이아닙니다 자칫잘못하며간섭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떤결정이던 응원해주는것이 도움이될것같습니다

  • 작성자님이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시고, ‘어떤 일이든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당신이 더 나을 것 같은 곳으로 천천히 준비해봐’ 정도의 말을 해주면 와이프분에게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이프분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까지 조언은 다한거 같네요 배우자분께서 부담스러워 하시니 그냥 원하시는걸 하게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다만 배우자분께서 뭘 원하는지 들어주는건 계속하시는걸 잊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