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프랑 4년 살면서 청소를 너무 안해서 힘이 듭니다. 둘다 맞벌이라서 분업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설거지, 빨래, 청소, 심지어 밥까지 제가 합니다. 제가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하면 싸우기를 반복...결국 그냥 싸우기 싫어 제가 합니다. 어떻게 좋은 말을 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해야할 집안일을 표로 작성해서 월화수목금토일 나눠서 분담해야할거같아요. 맞벌이신데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ㅠ 원래 집안일이 티가 안나잖아요.. 정확히 분담을 하고 있지 않다는게 눈에 보이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구요.. 남편분도 많이 힘들다는걸 조심스럽게 얘기하면서 분담할 집안일을 정리한 표(한달이든 일주일이든)를 준비해가셔서 함께 정하는게 좋을거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