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에게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걀혼 3년차 유부남 입니다
요즘 와이프가 많이 힘든 일이 있는데 제가 와이프에게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47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이프에게 잘하는것? 본인와이프가 뭘 원하는지 원하는것을해주면됩니다
일반적으로 퇴근해서 이릭귀가하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많이갖고 집안일도 잘해주고 그게 기본인것같아요
결혼 3년 차면 한창 서로 맞춰가느라 애쓰실 때네요. 아내분이 힘들어한다니 남편분 마음도 참 무거우시겠어요. 제가 써보고 효과 좋았던, '티 안 나게' 점수 따는 법 몇 가지 공유합니다.
1. 묻지 말고 그냥 하세요 (제일 중요!)
힘든 사람한테 "뭐 도와줄까?" 물어보는 것도 사실 질문이고 스트레스거든요. 아내가 평소 귀찮아하던 거 하나만 골라서 말없이 끝내놓으세요. 설거지든, 음쓰(음식물 쓰레기) 비우기든 퇴근하고 딱 보였을 때 깨끗해져 있으면 그것만큼 고마운 게 없습니다.
2. 해결사보다는 '편 들어주는 사람'
남자들이 실수하는 게 자꾸 해결책을 주려고 하는 건데, 지금 아내분은 내 편이 필요해서 힘든 걸 거예요. "당신 말이 맞아", "진짜 힘들었겠다" 이 두 마디만 무한 반복해 주세요. 논리적으로 따지기보다 그냥 아내 편만 들어주셔도 반은 성공입니다.
3. 소소한 '당 충전' 서프라이즈
퇴근길에 아내가 평소 좋아하는 카페 음료나 편의점 간식 같은 거 하나 사 들고 가보세요. "생각나서 사 왔어" 한마디랑 같이요. 거창한 선물보다 '내가 힘들 때 남편이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기분 자체가 큰 위로가 됩니다.
결론:
거창한 거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냥 가만히 옆에 앉아서 고생 많았다고 등 한 번 토닥여주세요. 남편분 마음이 예쁘셔서 아내분도 금방 기운 차리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우선 옆에서 아내를 보아주세요.
힘이 든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면 대답을 할수도 있지만,
사실 이야기 하는 것조차 어려울때가 있답니다.
아내분을 집중하고 옆에서 보아주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있을거에요.
아주 소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잘해줄것을 찾으실수 있을것입니다.하는 말 하나하나 공감을 잘 해주고 잘 들어주고
커다란 이벤트들 보다는 사소하게 별거아닌것들로 (설거지나 청소 미리 해놓기 집오는길에 간식이나 작은 꽃다발 사주기 •••)
요즘 유행하는 모루 꽃다발같은거 만들어줘도
잘 만들지않아도 노력에 고마워할거에요!
기댈수있도록 편안한존재가 돼주고
고쳐주려고 하기보단 같이 버텨주는 존재가 되어봐요🤗
집안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아내 분이 질문자님께 기댈 수 있게 얘기를 잘 들어주세요.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마음이 조금은 풀어질 거에요. 남편 분이 마음쓰고 있다는 걸 알면 아내 분이 기운을 좀 내실 거에요.
- 요리
- 집안일 (청소, 분리수거, 빨래 등)
- 애정 표현 자주 하기
우리 남편은 애정표현을 되게 잘해서 자주 표현해주시면 힘 나실 것 같아요 솔직히 요리는 제가 못해서 남편이 대신 해주지만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 제가 바쁘거나 피곤하면 집안일을 대신 해주는데 빨래는 제 방식이 있고 고집이 있어서 그냥 놔두라고 하는 편인데 작성자님 아내분은 까다롭지 않은 성향이시면 집안일 도와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결혼 3년 차라면 서로에 대해 잘 알면서도 새로운 면을 발견해 나가는 시기입니다. 와이프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거창한 이벤트보다는 일상에서 심리적 여유를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우선 와이프분이 겪고 있는 상황을 섣불리 해결해주려 하기보다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공감의 한마디와 함께 퇴근 후나 주말에 가사 노동을 전적으로 전담해 휴식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평소 와이프분이 좋아하던 디저트를 말없이 사 오거나, 따뜻한 물로 족욕을 준비해 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진심이 담긴 짧은 손편지로 "언제나 네 편이다"라는 확신을 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아내를 기쁘게 해주는 최고의 방법은 아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아내를 알기위해.노력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아니면 사랑의 언어 테스트를 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여러 가지 집안일을 도와주시고 혼자 있을 시간이 좀 확보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뭔가 힘든 일이 있으시면 생각도 정리하고 리프레쉬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이프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으신 거군요
보기 드문 좋은 배우자이시네요
아무래도 요리나 청소 같은 집안일을 하면 부인분도 좋아하실 것 같네요
그리고 다정한 말로 부인분을 위해주시면 좋을 거예요
같이 나들이를 나가는 것도 좋고요
행복한 결혼 생활하시길 바랄게요
집정리하는거 도와드리고 아이들 잘 도와주세요
그게 제일 아내한데 보상입니다
시어머니한데서 잘 보호해주세요 고부 갈등도 아내를 힘들게 하는 일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내가 집정리 끝나면 수고했다고 해주세요
밥차리기 설거지등 집안일 부담 줄여주기
애정표현 많이하기(일방적으로 스킨십하려고 덤비란 말x상대방이 좋아하면 o)
간단한 꽃 아니면 액세서리(목걸이 팔찌등) 평소관심있는 물건(실용성 따진다오 청소용품 이딴거 x :청소 열심히 하라는 돌려까기+ 청소는 와이프 업무다라고 미루는 짓으로 느껴짐) 선물하기
아무 날도 아닌데 꽃 사오는거? 좋고
옆에서 꼭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더라구여 저는!!
아니면 맛있는 거 사주고 예쁜카페가서 맛있는 디저트 많이 시켜주새요ㅠㅠㅠㅠ 최곱니당 ㅠㅠㅠ
와이프에게 잘할수잇는방법은 마니잇겟죠. ..
집안일을 대신 해주신다던지. ..요리를 해주신다든지. ..
캠핑가서 쉬시라하시고 남편분이요리를 머든 다해주시면서 푹쉬시고오셔도 되구요. ..
아니면 하루정도 친구들이랑놀고오시라던지. .하심될거같네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무엇때문에 힘든지를 알아야겠지요 어떤 사정도 모르고 무턱대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 있죠 일이 많으면 도와주시면 되고 사람으로 인햇 상처를 받으면 힐링이 필요하고 등등 무엇이든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해결책도 각기 다릅니다
뭐든지 져주기만 하면 됩니다. 부부 생활이라는 게 혼자 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부인의 말을 듣고 함께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왜냐하면은 틀린 말을 안 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뭐 싸움이 났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남자가 져줘야 돼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보다 더 많이 표현해주세요.
잘했어, 잘하고 있어, 고마워, 괜찮아
이런식으로 표현해주면 안 좋던 기분도 금방 풀릴거에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위로, 칭찬 받는거 만큼 도움이 되는 치료는 없습니다!
저는 저희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오면 수고 했다고 안아주는데 반대로 남편분께서 퇴근하시면 아내분께 안아주시면서 퇴근했어라는 말과 함께 다정한 이야기를 해주시면 어떨까싶어요
몸이 힘들 때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아내분에게 힘듬을 공감해 주고 정서적으로 많은 위로의 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남편분이 힘이 쎄시니 청소나 빨래 널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가사 분담을 하면 훨씬 편해 지실 거예요.
요리도 밀키트나 가벼운 외식 등으로 해결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남편분의 따스한 사랑으로 심신이 회복되면 남편에게 맛있는 밥도 해주고 싶고 집안 살림도 하려고 할거예요.
남편분의 아내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성분에게는 공감해주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힘들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감정적으로 공감해주시고 (예를 들어 속상하구나 아프구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독려해주세요. 힘드신 순간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치유될 수 있으니(시간이 약이 될수도 있습니다)뭔가를 하기보다는 옆에서 충분히 기다려주시구요.
와이프 대해서질문을 하셨는데 와이프랑 힘든일이 있다고 질문을 하셨는데 와이프분이 왜 힘든지 알고있나요 모르시죠 우선은. 남편분이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한번물어보세여. 뭐가 힘든지 그러면 답변이 날라올거에요 그래서 그 답변을 이해하고 대화고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냥 아내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정도
해주세요 아무말하지않고 토닥거리며
오늘도 고생했어라는 진심어린 한마디를 하셔도 좋습니다
안듣는것 같지만 다느끼고 다 듣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힘들지모르지만 따뜻한 위로 아주도움 되더라구요
마음을 배려해주시고 내가 아내라면 어떤 일을 해주면 마음이 편해질까 아내가 조금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시고 사소한 일들을 대신해주고 심정을 이해해주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와이프분께서 힘든시기 이신가봐요
그래도 걱정해주고 챙겨주시는
글쓴이분이계서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심적으로 뭔가 힘이되어주고싶다는 마음을
와이프분께서 느끼신다면 그 자체로도 기운나실거 같아요^^
보통 맞벌이 하시면 업무에 집안일에 참 많이 힘들죠
시간적여유도 없게되구요~
맛있는 저녁 함께하시고 (직접만들어주시면 감동이 배가되죠)
가벼운산책하시면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한시간,가정이되실길!
안녕하세요.
가장 기본은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부드럽게 말하시고 친절하세요.
그리고 이미 잘하고 있다면 계속 그렇게 해주시고, 아니라면 집안일을 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요리, 설겆이, 청소, 빨래등등.. 그러면 큰 도움이 되시리가 생각됩니다.
남자들은 항상 무언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해주면 와이프가
즐거워하고 기뻐 한다고 생각 하는데
물론 그런것도 하나의 방법 이지만
더 중요한건 항상 옆에서 누군가가
자기를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든든한 존재감 입니다.
다정한 눈빛 사랑스러운 말투 솔선수범 행동
등등 이런 작은 소소한 것들이 아내에게
그 어떤 명품 가방이나 신발보다 훨씬 소중하고
중요 합니다.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집안일. 기념일선물. 요리. 육아 (아이있으면) 돈많이벌어다주기
안마 따뜻한말 사랑의 언어. 스킨십. 안아주고 손잡아주고
예쁜눈으로 바라봐주기. 싫다는거 안하기. 속이지않기. 작은거라도 고맙다고 하기. 반찬투정안하기. 요구하지않기. 응원하기 🥰
저는 제가 요리하거나 집안일할 때 도와주는 게 좋더라구요. 자기야 내가 도와줄 거 없어? 하시면 좋을 듯. 뭘 하는지는 눈에 다 보이잖아요. 요리할 때나 청소나 빨래도. 일이 눈에 보이는데도 옆에서 티비 보고 있고 폰 게임하고 있음 속으로 한숨만 나와요. 이럴 때마다 도와달라하기도 그렇고... 결혼 초에는 청소기 돌리는 거랑 분리배출하는 거는 남편이랑 아이가 했었는데 아이 유학 보내면서 엄마집에 사는데 밥상 하나 옮기는 것도 엄마가 남편 시키지 말라하니 그것도 안하려합니다.ㅠ 고기 굽는 거는 해 주지만. 남녀 일이 정해진 것도 아닌데 맞벌이든 아니든 여자가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눈치껏 도와주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옆에서 일을 하는데 폰게임이나 티비 보지 않고 함께 해 주면 최고죠. 감동이에요.
사람이 항상 좋은일만 있는게 아니고 항상 행복한건 아니니깐. 이렇게 질문 하시는것만 봐도 참 좋은 남편분이세요.
우선 말을 잘 들어주세요. 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이야기하고 집안일도 같이 하시고 그러다보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여자는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행복해요.
와우~~~
훌륭한 신랑님이시네요^^;
힘든 부인에게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묻는 삶의 태도에서 이미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인 것으로 실천하고 적용하는 것은 상대방의 성향과 감정 태도 마음 가짐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신랑님의 신부를 향한 마음이 진심이라면 조금씩 기운을 차리시겠지요..
먼저 뭘 해결하려고 하시지 말고
그냥 일단 들어주는 일 부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부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찬찬히 기다리면서 묻고 행동하시면 될 것 같네요
하루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랍니다~^^
와이프가 많이 힘들어 하는 이유가 있을텐데요.... 일단 현재 어떠한 부분이 가장 크게 힘든 부분인지 이야기를 들어 주는게 먼저 인 것 같습니다. 대화를 최대한 많이 해서 와이프분이 어떤부분이 왜 힘든지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에 따른 대책들도 세울 수가 있구요. 뭔가 크게 해주려고 하기 보다는 정말 사소한 부분들만 챙겨줘도 아마 좋아하실 거에요.
함께 있는 시간이 많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대화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면서 옛 추억 얘기하면서 많이 웃고! 함께 있는 시간이 길 수록 많이 의지될 것 같아요.
저희도 3년째인데 아내입장으로 얘기한다면 평소에 사소하게 잘해주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힘든일이 있지만 티나지 않게 챙겨주시면 더 좋아할거 같네요. 아내가 좋아하는거를 같이 해주던지 맛있는거 먹으며 얘기 들어주던지 하고 싶은게 있는지 물어봐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얘기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거에요.
물론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해주느냐”보다 “어떻게 곁에 있어주느냐”가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내분이 힘든 시기라면, 큰 이벤트보다 작은 배려를 꾸준히 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제일 먼저 할 것
아내분에게 “뭘 해주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내가 옆에 있을게. 지금 제일 필요한 게 뭐야?”라고 물어보세요. 해결책을 바로 내기보다 먼저 들어주는 태도가 힘든 사람에게는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잘하는 방법
오늘은 내가 다 좀 할게. 당신은 쉬어.”
“말하고 싶으면 듣고, 말하기 싫으면 그냥 같이 있어줄게
하면 좋은 작은
퇴근 후 아내가 좋아하는 음료나 간식 하나 챙기
집에 오면 “오늘 어땠어?”보다 “오늘 많이 버텼다” 로 시작하기.
주말에 부담 없는 산책이나 드라이브처럼 가벼운 시간 만들기행동.”
무엇때문에 힘드신지 모르겠지만 집안일이나 육아 등 최대한 함께해서 부담을 덜어주시는거, 또 이야기 많이 들어주기, 가끔 둘만 데이트하러 나가기 등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와이프분이 좋아하는거를 많이 해주는게 어떨까요!? 음식 좋아하시면 맛집이나 예쁜 카페 가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드라이브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