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주식회사는 주식을 주식시장에 상장해서 자본을 조달합니다.
즉, 애초 액면가에 발행되었던 주식을 3~10배로 올려 주식시장에 올려 매도된 금액이 회사에 들어오게 되면 그 자본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비지니스를 실행해서 매출을 더욱 늘려 회사의 사업을 더욱 확장을 하려는 의미가 가장 큽니다.
그리고 모든 상장회사들은 주가 부양에 힘쓰게 되는데요.
주가가 오르고 회사의 가치가 오르게 되면 영업 활동에도많은 도움이 됩니다.
만일 질문자님께서 사업자이시고 상호 거래하려고 하는 회사가 상장이 되어 주가가 높은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가 있을 경우 큰 돈이 오가는 사업이라면 대부분 상장 회사와 거래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상장회사는 신 사업을 추진할때 초기 자금이 많이 소요될 경우 유상증자를 실시해서 주식시장에서 손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리함이 있습니다.
이 경우 유상증자가 성공하려면 당연히 회사의 재무 우량도나 장래성이 높아야하고 그런 기본 조건이 충족 된다면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주가가 높은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상장 회사들은 상장을 통해 자본을 확대하고 추후 새로운 사업 영위시 추가 자본이 필요할때 유상증자등의 증자를 실시해서 자본을 추가로 확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상장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이처럼 기업은 주가를 상승시키고 시가총액을 늘려 기업의 규모를 키워 좀더
발전적인 비지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주가를 부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