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민경 전문가입니다.
공수처의 정식 명칭은 고위공직범죄수사처입니다.
공수처 설립논의는 1990년 후반부터 시작되어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때까지 논의되었습니다.
그러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과제로 지정하면서 2019년 국회 본회의 가결 2020년 공수처법 시행
2021년에 마침내 출범하게 됩니다.
공수처는 그 명칭대로 고위공직자들의 위법사항을 수사 및 기소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고위공직자만이
해당되는것이 아니라 그 가족까지 조사할 수 있으며 직권남, 수뢰, 허위공문서 작성등 고위공직자의
신분으로 저지를 수 있는 범죄들을 막고 특혜와 비리를 방지하며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