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장사하면 노점상인데 시장에서도 사업자 없이 하는분도 많이 계시던데 그건 왜 노점상이 아닌가요?

길에서 노점상 하시는분들은 세금을 안내시니 불법인건 알고있지만 시장에서도 사업자를 내지않고 카드 거부 하시는분도 많으시던데 그건 왜 노점상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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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점상과 시장에서 판매하는 사업자 간의 차이는 주로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요. 노점상으로 일반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장사를 하는 개인이나 소규모 상인을 가리키는 것인데요. 그렇지만 시장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상인들은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는 해당 상권의 조성, 소비자 보호, 세금 징등을 위한 규정이에요. 시장에서 판매하는 사업자들은 법규를 준수해야 하고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재화나 용역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해야 하고 소비자에게 영수증 발급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세무청에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하고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등의 세금 신고 및 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노점상은 주로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면서 현금 거래가 일반적이고 반면에 시장에서는 대부분의 상인들이 카드 결제를 활용하고 거래 내역이 정확하게 기록됩니다. 말씀하신 시장 상인들은 현실적으로 이를 단속하기 위한 제도나 인프라가 부족하고 그런 점에서 일부 상인들이 사업자 등록증 없이 현금만을 요구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