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경험상으로 할아버지 까지는 알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이고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할아버지와 친분이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한이라도 얼굴을 본 적이 있다면 알리는 것도 좋다고 보이네요.
저의 조부모 상을 경험했을땐 너무 어렸기에 친구들에게 알릴 수 없었지만, 친한 친구들은 조부모 부고 소식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추모하는 마음으로 빈소에 찾아뵈고 왔구요 만약 저라면 죽마고우 같은 친구라면 알려줄 거 같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만 친한 친구라면 슬픈 일도 같이 나누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