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공기밥 가격은 모두 1000 원으로 동일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우리가 음식점을 가거나 식당을 가나 밥을 파는 곳에 가면 항상 공기밥은 1000원 으로 고정이 되어 있는데 쌀 까비 오르고 내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고정이 되어 있는 게 신기 한데 왜 이렇게 천원으로 고정이 되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식점 공기밥 이제 2천원 받는곳도 많습니다.거의 대부분 천원인 이유는 공기값 가격을 올리면 그식당을 비싸다고 인식하고 안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 공깃밥이 식당에서 모두 1000원을 하지는 않습니다. 2000원 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저렴하게 받는 것은 공통적인데 밥 한그릇 가지고 이윤을 보려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음식점에서 공기밥 가격이 1,000원으로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어떤곳은 무한으로 주는곳도 있고

    어떠한 곳은 2,000원하는곳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공깃밥을 식당에서 만약에 1,500원이나 2,000원을 받으면 너무 짜증 날 것 같습니다 보통 음식 가격은 올려도 공기밥 가격 올리면 이상하게 기분이 안 좋은 거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식당에서도 올리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음식점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목적은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판매 하는 것이죠. 거기서 수입이 나구요 밥 같은 경우는 그냥 서비스를 하는 개념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밥값은 올리 지도 않고 내리지 않고 계속 그대로 옮겨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깃밥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개념으로 하기 때문에 보통 다 1,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음식 가격을 올리는 거는 가만히 있지만 공깃밥을 2,000원 받으면 난리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못 올리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