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리즘은 서로에 대한 개인적인 공간과 존중이 부족하여 발생할 수 있고, 서로의 개인적인 취향과 필요를 이해하고, 필요할 때는 각자의 시간을 존중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어떠한 연애 가치관을 가지고 접하시는진 잘 모르겠지만,
늘 항상 붙어있고, 매일같이 습관처럼 만나고만 있다고 하면, 무뎌지는 감정들로 인해서
상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나? 라는 깊은 고민에 빠지지 않을까요?
소통도 중요하지만 다른 활동들과 취미를 동반해서 같이 시간을 보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