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에 보면 보통 2017~2020년 까지의 실적이 제시되며, 2021년도의 예상수치인 컨센서스(E)가 함꼐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 분들 꼐서 유의해서 보셔야할 것은
1. 영업이익이 얼마인가 : 영업이익이 꾸준이 흑자를 기록하거나, 예전에 적자였더라도 현재, 미래 꾸준히 흑자를 낼 수 있는가
2. PER 이 얼마인가 : per이 10을 넘으면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고평가된 주식이라고 합니다. per 수치가 매우 높은 기업은 투자에 신중하시면 됩니다.
3. PBR 이 얼마인가 : PBR이 1을 넘으면 고평가, 낮으면 저평가라고 합니다. pBR이 2정도 까지는 괜찮다고 보지만, 그 이상은 투자에 신중하시길 바랍니다.
4. 부채가 높은가 : 부채비율이 400%를 넘어가게되면 빚이 너무 많다고 봅니다. 이것은 개인마다 적정 부채율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