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은 엄연한 범죄행위지만 주가를 조작한 정황을 잡아내고 그 조직을 찾아내는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보상받을 방법은 없습니다..그나마 국내주식은 서킷브레이커와 하한가가 있어서 피해를 보더라도 중간에 적당히 손절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캄캄한 새벽을 밝히는 달입니다. 상장된 기업만 수만 수십개고 하루에도 몇억건씩 주식거래가 이뤄집니다. 피해를 사전에 막기란 불가능하고 수사 이후 피해금액을 돌려받기조차 힘들죠 님이 말하는 내용은 경찰이 왜 범죄자를 빨리 못잡아서 범죄에 노출되게 만드느냐와 같은 논리입니다 현실적으로 대비하기 힘들고 엄청난 노려과 투자가 있어야 가능한데 대비하면 또 교묘하게 넘어가는것이 범죄가 나날이 발전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