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에 타이어가 터져도 바람이 천천히 빠져 운행에 문제가 안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운행중에 타이어가 터져도 바람이 천천히 빠져 운행에 문제가 안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바람이 안들어간 타이어를 만들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과학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것과 타이어는 '런플랫 타이어'로 그 해답을 찾으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런플랫 타이어는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공기압이 감소하여도 타이어의 형상을 유지하여 100km 전후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타이어를 말합니다.

      추가적으로, 바람이 없는 타이어로 GM과 미쉐린 타이어가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곧 상용화될 계획입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운행중 타이어가 터져도 바람이 천천히 빠지게 하려면 런플랫 타이어 기술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런플랫 타이어는 타이어 내부 구조를 특별히 강화해 펑크가 나도 공기압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고 일정 거리를 안전하게 주행할수있게 설계된 제품입니다. 보통 80km정도 속도로 8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긴급 상황에서 차량을 안전하게 멈출수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타이어 내부에 공기 대신젤이나 폼같은 충전재를 넣어 바람이 빠져도 일정 부분 주행이 가능한 공기 비존재 타이어(무튜브나 에어리스 타이어)기술도 연구중이며 일부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일반 타이어처럼 널리 보급되진 않았고, 무게나 주행 감각에 차이가 있습니다.

      바람이 전혀 들지 않는 타이어는 현재 기술적으로 어려우나, 안전을 위해 런플랫 타이어나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TPMS)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최선의 대비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1. 안전한 장소로 이동: 타이어가 터지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차를 이동시켜야 합니다. 주변 차량이나 보행자에게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속도를 줄이고 조심스럽게 운행: 타이어가 터진 후에는 속도를 줄이고 조심스럽게 운행해야 합니다. 터진 타이어는 차량의 조작성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구조적인 손상에 대비하기: 타이어가 터진 경우, 휠 림이나 차체에 구조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타이어를 교체하기 전에 구조적인 손상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


      타이어는 자동차의 주행에 가장 중요한데요.

      공기압의 변화는 연비에도 악영향이며 일정 수준이하에는 타이어가 파손까지 이어지며 사고가 될수도 있죠.


      타이어를 바꾸거나 바람을 바로채워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