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로운파리매248입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생리 일주일전부터
신체적으로 유방통증과 속이 가스가차는듯 변비도 오는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보통 대부분은 이러한 이유들때문인지
성격이 예민해지는데 그때 달달한 쵸콜릿같은 당류를 찾게되요~카렌더에 딸아이 예민해지는 날이나 생리예정일을 알아뒀다가 체크해두셔도 좋은 방법일듯요~
아빠니까 짜증내도 그냥
"아~울딸 마법의 걸리는 날이 다가올때가 됐나? "이정도로 맘속으로 생각하고
예민해지면 ..
딸책상에 몰래 용돈이나 달달한간식거리 몇개 사다주면서 간단하게 메모하나 남겨두면.. 그런 소소한거에 감동받을듯요~( 감성있는아이라면..^^;)
도움이될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