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0.5 이하로 떨어지면 안경교정을 시작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제 학습능력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지 않으려면 적절한 시기에 시력교정을 시작하는게 중요한데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근데 교실 맨 뒷자리에서 칠판이 잘 안보이거나 TV시청시 눈을 자주 찡그린다면 이미 교정이 필요한 상태에요 글고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자주 호소하면서 책을 볼때 비스듬히 보거나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도 위험신호랍니다 아이가 계속 성장하는 시기라 적절한 교정을 미루면 난시가 심해지거나 약시로 발전할 수 있어서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