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성장하는 아이들이 안경을 써야하는 마지노선은 어떤 증상인가요?
초등학교 6학년 자녀가 시력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안경이나 렌즈의 불편함으로 인해 되도록 안경쓰는 시기를 늦추고 싶은데 안경을 맞출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 아이들이 안경을 쓴 시기는 아이들이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을때 안경을 맞춰준것 같아요. 물론 뭘 볼때 인상을 쓰고 보면은 시력검사를 해서 맞춰 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시력이 0.5 이하로 떨어지면 안경교정을 시작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제 학습능력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지 않으려면 적절한 시기에 시력교정을 시작하는게 중요한데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근데 교실 맨 뒷자리에서 칠판이 잘 안보이거나 TV시청시 눈을 자주 찡그린다면 이미 교정이 필요한 상태에요
글고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자주 호소하면서 책을 볼때 비스듬히 보거나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도 위험신호랍니다
아이가 계속 성장하는 시기라 적절한 교정을 미루면 난시가 심해지거나 약시로 발전할 수 있어서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낫겠어요..!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의 자녀의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 착용 시기를 고민하신다면 시력이 0.5-0.7 이하로 떨어졌을 때로 볼 수 있습니다. 안과 전문의들은 보통 시력이 0.5-0.7 수준으로 낮아질 때 안경 착용을 권유합니다.
이보다 더 떨어져 0.5 미만이 되면 정밀 검사를 받고 안경 착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