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학문

전기·전자

지금도자고있는강아지
지금도자고있는강아지

콘센트 교체 시 전선 끝을 조금 자르면 안전 상 이득이 되는 것이 있나요?

노후 노출 콘센트 교체 시, 기존에 연결되었던 전선 부분을 잘라내고 피복을 벗겨 좀 더 안쪽 전선 부분으로 연결하면 안전상의 이점이 있나요? 아니면 큰 차이가 없나요? 단선은 그냥 꼽고 빼는 경우가 많으니 뭔가 안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연선은 좀 약해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어느 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노후 콘센트에 물려 있던 전선 끝은 열 산화 눌림으로 접촉저항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어 끝을 살짝 잘라 새 구리면으로 다시 결선하면 발열 스파크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단선을 효과가 작지만 그래도 새 면이 더 안정적이고 연선을 끝이 퍼지거나 눌린 경우가 많아 자르고 압착단자 사용이 특히 중요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노후된 전선의 끝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산화막이나 금속 피로가 쌓여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재사용하면 접촉 불량으로 인한 발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1~2cm 정도만 잘라내고 새로 피복을 벗겨서, 연결하면 깨끗한 구리 단면이 확보되니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전기 전도율과 물리적 결합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연선은 가닥이 손상되면 위험하니 꼭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는게 좋고, 단선도 조금 잘라내서 새로운 부분을 쓰는게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보통은 끝부분의 전선이 물리적이나 연결된 부위라 전기적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 약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결시 좀더 피복 안쪽의 전선을 찾아 연결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콘센트 교체 시 전선 끝을 조금 잘라 새 단면으로 연결하면 접촉 저항과 발열 위험이 줄어듭니다. 오래된 끝부분을 산화나 눌림이 있을 수 있어 안전성 측면에서 이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