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정을 은근히 밑에 직원에게 미루는 상사 대처법

평소에는 사람 좋은 척 잘하다가 정작 중요한 결정이 필요할때에는 돌려 말하면서 은연중에 밑에사람에게 결정(책임)을 떠넘기려는 상사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것이 최선입니다.

    윗사람이라고 해서 계속 그런 식으로 방관하면, 나중에는 자신이 다 덤터기를 쓰게 됩니다.

  • 그 상황이 왔을때 바로 말하는것이 좋겠네요. 단 사사인만큼 상대방을 고려하여 좋게 얙하되 왜그런지를 명확히 얘기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그대로 받아서 일을 처리하다가는 나중에 모든 책임을 지게될수있습니다.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문서화를 만들어놓는것이 중요합니다

  • 결정은 내가하겠으니 책임만 져 달라해보세요. 아마도 효과가 있을거예요. 아마도 그냥 있지않고 무언가 액션은 취해질거예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결정을 은근히 밑에 직원에게 미루는 상사는 근거메일남겨서 전제메일로 공지해서 할수있도록 유도시켜야 됩니다.

  • 자주 질문을 해서 반복적인 답변이 나오게끔 하고 확실히 인지하도록 합니다. 가급적 속으로 녹음을 하되.. 절대 표출하시지는 마시고요. 사업대로 진행하다가 안된다면 결정적인 장면을 보여주면서 확실하게 말하도록 합니다.

    이건 정말 극단적 방법이지만요.

  • 결정을 밑에 직원에게 미루는 상사는 그사람의 성격이 뭔가를 결정을 잘하지못하는 성격이라서 바꾸지는 못할겁니다.

    그리고 부하직원이 뭔가를 결정하더라도 책임은 상사에게 있기 때문에 최대한 올바른 결정을 하기위해서 노력하시는게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면 다른 상사에게 인정받으면서 지금의 상사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