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후정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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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소리를 마음껏 지를 수 있는 공간을 찾으시는군요.
산에 올라가서 “야호” 등의 소리를 지르는 행위도, 다른 사람들에게 구태여, 비교적 눈치를 보지 않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공간이기에 지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래방 또한, 일맥상통하죠. “스트레스 받을 때는 소리를 지르러 노래방에 간다” 라는 말을 종종 하거나 듣기도 하지요. 이 장소 또한, 눈치 보지 않고 소리를 부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마음껏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공간에는
‘놀이공원’ , ‘콘서트장’ 등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는 공간도 좋겠습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근처의 ‘공터’ 등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장이 끝난 공원의 주차장 또한 인적이 드물어, 소리를 마음껏 질러보기에도 나쁘지 않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과 스트레스를 분출하고 싶은 욕망에 마음껏 소리를 지르시고 싶으신 마음이시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글로 생각을 적어 내려 가 보시면서 풀어가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
구어인 ‘말’로 꺼내는 것만이 표출이 아니고, 글로 써 내려가는 것 또한 하나의 ‘표출’ 하는 방법입니다.
부디, 심신의 안정을 찾으시고, 신경 쓰시는 모든 바 들이 잘 해결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