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장례식 후 집에 바로 들어가지 않고, 편의점이나 24시간 카페 등 사람이 많이 다녀간 곳에 잠깐 들렀다가 집에 들어가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는 ‘탈상(脫喪)’ 혹은 ‘재수(齋數)’와 관련된 민속적 믿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상(喪)의 기운을 집에 들이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그리고 이미 집에 들어오셨더라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풍습을 모르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도 하고,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크게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장례식장을 많이 다녔는데 어떻게 보면 옛날부터 전해 오는 미신이라고 할 수 있죠 저도 예전에는 들어가기 전에 팥도 뿌리고 소금도 뿌리고 그렇게 했었는데요 지금은 그냥 집에 가서 샤워하고 끝입니다 그리고 그 대신 장례식 갔다가 옷들은 그날 바로 세탁을 돌리죠 결국에는 그냥 마음 편하자고 하는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