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고 앞에서 20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그 곳 학생들 악기들고 다니고 고전 무용이나 발레하는 학생들 보면 키도 크고 날씬하더라고요.
예고 학생이던 사람들이 대학을 가고 성인이 되고 독주회도 하고 방송계에 나오고 하는거 보면 열심히 하더니 잘되는구나를 보았습니다.
모든 예고 학생들이 성공한 연주자가 되고 무용가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열심히 해서 쟁취하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입시 준비하시면 열심히 하셔서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