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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미국주식을 사는것이 당연시되다시피 했지만 과거에는 미국주식을 사는게 어려웠을꺼 같은데요. 언제부터 미국주식을 앱으로 편하게 샀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유성 경제전문가
한국FP협회
∙
✅️ 미국주식은 2000년대 들어서부터 증권사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으며, 그 이전에도 살 수는 있었지만 직접 창구에서 주문하거나, 전화로 주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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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질문해주신 미국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 뉴스를 보니깐 약 2006년 정도부터 주식거래가 온라인화 되면서 편리해지면서
해외 주식도 직접 살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홍성택 경제전문가
중앙전문학원
미국주식을 앱을 통해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시기는 모바일 기술과 금융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상당히 최근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2010년 경으로 기억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예전에는 미국 주식을 사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해서 어려웠습니다. 지금처럼 앱을 통해 미국 주식을 쉽게 살 수 있게 된 건 2010년 후반부터입니다. 요새는 여러 증권사 앱을 깔면 편리하게 미국 주식을 사고 팔 수 있게 됐습니다.
이동하 경제전문가
연세대학교
미국주식을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해진 것은 본격적으로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인 MTS 도입 이후부터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리딩투자증권은 2002년 국내 최초로 미국주식 홈트레이딩서비스(HTS)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이상열 경제전문가
전, 시중은행 지점장
우리나라에서 미국 주식을 직접 살 수 있게 된 것은 2000년대 초반부터입니다.
구체적으로, 2000년 12월에 한국예탁결제원이 해외 주식 예탁결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한국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후 2007년에는 증권사들이 해외 주식 거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혁을 보면 1992년에 허용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전산화는 88년부터 부분적으로 시행하다가 1997년 9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것으로 되어 있구요. 즉 전산과 수작업을 병행하던 시절에 외국인의 국내 투자와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허용되었습니다. 그것이 1992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