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분별증류 라고 하여 물질의 끓는점 차이를 활용하여 분리를 합니다.
원류속에는 나프타 외에도 휘발유, 경유 등이 섞인 검정색 덩어리 입니다. 이것을 분리해내기위해 이러한 물질이 가지는 끓는점 차이를 활용하여 분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유회사에 가보면 높은 탑을 볼수가 있는데 이를 증류탑이라고 부릅니다. 물질의 끓는점을 미리 파악하여 원유를 350도 이상으로 가열하여 증기상태로 만들게 됩니다. 증류탑의 위로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지는데 끓는점이 높은 물질부터 액화가 되어 추출을 하고 뒤이어 그 보다 위로 끓는점이 낮은 성분이 올라가서 액체가 되는데 이를 활용하여 원유에서 나프타를 추출 하게 됩니다.
나프타는 끓는점이 100도 이하라 거의 가장 높은 곳에서 추출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