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계좌 관련하여 질의드립니다.

일반적으로 irp나 연저펀 의 경우 다들 증권사 계좌로 개설을 하는데요 ㅠ 저는 신한은행으로 개설을 한 상태라 혹시 증권사와 은행개설시 차이점이나 단점을 알 수 있을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경우는 계좌 관리 수수료가 있습니다.(약 0.2%~0.4%) 그러나 증권사의 경우는 비대면 개설 시 대부분 0% (면제) 또는 매우 낮습니다.

    투자 가능한 상품 폭이 은행이 제한적입니다. 은행의 경우는 주로 정기예금·채권형 펀드·일부 ETF만 가능, 그러나 증권사의 경우는 ETF·국내 상장 리츠·펀드·ELB·랩 등 실시간 거래 가능합니다.

    은행은 수익률 잠재력에서 안정성을 추구하고 증권사의 경우는 다양한 자산배분을 통한 장기 복리 효과를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IRP나 연금저축펀드를 은행과 증권사에서 각각 개설할 수 있는데, 두 곳의 차이점은 주로 투자상품 선택 범위와 투자 편의성에 있습니다. 증권사는 다양한 펀드, ETF, 주식 등 폭넓은 투자 옵션을 제공해 투자 전략을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지만, 투자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와 공부가 필요합니다. 반면 은행은 상대적으로 투자상품이 제한적이고 안정적 위주의 상품 위주로 운영되며, 상대적으로 관리가 간편하지만 고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수익률이 증권사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RP 계좌 증권사나 은행 개설에 따른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은행보다 증권사가 다루는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증권사에서 개설하시는 것이 보다 더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개설하시는 경우 실시간 ETF 투자는 불가능합니다.

    신탁 방식으로 주문을 넣어 본인이 실시간으로 대응하기는 어려운 단점이 있으며 리츠 등의 상품도 없어

    투자의 편의성이나 다양성이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사에서 하신다면 다양한 투자 루트와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